사단법인 한국소음진동공학회 부설 ISO 18436 인증기관
한국설비진단자격인증원Korea Certification Institute for Machine Diagnostics
안녕하십니까? 소음진동공학회 부설 한국설비진단자격인증원 10대 원장 김주형입니다.
한국설비진단자격인증원은 국제표준인 ISO 18436에 기반하여 기술분야별 설비진단 전문가를 교육하고 양성하여 국가산업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현재 기계설비의 진단에 사용하는 기술 중 진동, 윤활, 열화상 분야의 진단기술가를 ISO 18436에 의거하여 인증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 한국인정지원센터(Korea Accreditation Board, KAB)로부터 공인을 받음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태감시진단분야의 전문기술자를 인증하는 기관이 되었고, 이는 세계적으로 국가인정기구를 갖춘 국가간 상호협정(MLA)을 통해 해외에서도 기술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상호 인정체계를 갖추었습니다. 향후 이는 한국의 진단기술을 해외로 기술 수출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는 것에 강력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25년도부터 확산된 인공지능(AI)과 이를 적용한 Physical AI로 새로운 기술적 Paradigm shift가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전분야, 자동차-항공분야, 플랜트를 포함한 기계시스템의 안전운전 및 수명연장에 적용되는 기계상태감시 및 진단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Knowledge-based, Data기반으로 시스템의 상태를 분석하고 이해 및 해결 능력을 보유한 전문기술자를 규정하기 위하여 국제기구인 ISO는 표준 18436을 제정하여 전문기술자 양성을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상태감시진단분야(진동, 윤활, 열화상) 전문기술자는 운용되는 설비의 운전-관리 (O&M) 분야의 핵심인력으로서, 특히 발전분야, 화학플랜트, 건설사업 등의 해외 수주를 위하여 국제인정을 받은 기계설비 정비인력의 자질에 대한 자격 요구가 강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는, 한국설비진단자격인증원은 새로운 분야로 기술분야 확대 (초음파 분야)와 훈련기관의 국제화(아시아 진출)를 꾀하고, 기술한국 K-Tech 진단기술자 양성으로 확대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세계를 향한 기술력 확대는 향후 산업분야 전반으로 확대되어 발전플랜트, 방산, 자동차, 공장자동화, 조선 등의 산업에 국제표준에 의한 인력서비스 시장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설비진단자격인증원은 국제활동을 할 수 있는 K-Tech기반 기계설비 상태감시진단 전문기술자를 배출할 뿐 아니라, 관련 시스템 구축으로 관련 산업의 국제화가 유도되며, 관련 기술 분야의 국제 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기업내에서는 전문가를 통한 상태감시진단기술과 함께 시스템을 인공지능과 연계하여 진단의 고도화를 할 수 있도록 ISO Member로 기술표준에도 참여하고, 설비 및 장비의 신뢰성 향상, 품질보증 및 수명평가 기술과 인공지능을 연계하고, 기술자격의 융복합화를 통해 국내산업 발전 및 국가표준기술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합니다.
한국설비진단자격인증원 원장 김주형